2010/12/31 00:00

블로그 대문짝 ³ 나는나...Who Am I




먹이를 주셈여.


티스토리도 개장!
(아직까지는 이글루의 Ver.2)


공지사항, 한 번은 읽어주시길...
1. 이것은 간단한 공지사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이 블로그에선 되도록 단자음 연타(ex. ㅋㅋㅋ,ㅇㅇ) 쓰지 말아주세요. 금지는 아닙니다. 다만 단자음 연타로만 끝나는 덧글은 "디럭스~ 삭제!"

3. 통신어는 되도록 쓰지 말아주세요.

4. 이모티콘은 자유입니다(저도 잘 쓰므로). 너무 남발하지만 않는다면 이로 인한 문제는 없습니다.

5. 이 블로그에서 답변 권한은 모든 사용자입니다. 모두가 쓸 수 있다고 깽판난리치면 바로 방법 들어 가겠습니다. "덧글 가차없이 삭제!"

6. 이 곳은 네이버 블로그처럼 모든 사람을 감당할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욕하는 건 좋지만 그건 한 번으로 끝내 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이 역시 방법 대상입니다.

7. 위 사항은 어디까지나 권고 사항일 뿐 절대적인 명령은 아닙니다. 다만 이 블로그의 미관을 해치는 덧글은 가차없는 삭제 입니다.

8. 이글루스 회원이 아닌 분께서 덧글을 남기실 때는 덧글 입력시 자기 블로그나 홈페이지 주소를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답방으로 찾아갈수 있게 말이죠.

- 2006년 4월 30일 시행. 2007년 5월 13일 최종 수정 ⓒ1987-2007, Hm2Nos

ps. 이글루스 사용자 님들은 모두 괞찮은 분들이라고 알고 있지만, 약간의 방지책이니 너무 기분 나빠하지 말아주세요.


ps. 저번 대문짝은 실수로 날려먹고[...] 다시 3번째 대문 제작!

2009/11/24 00:52

RTS 한마디...Free Talk

난 RTS를 할때면... (스타, CnC, AoE, EE 등등등...) 완벽한 방어를 위해 노력한다. 공중으로 오든 포병으로 오든 기갑으로 오든 보병으로 오든간에 거의 무손실로 처리할수 있는 방어를 꿈꾼다. 그래서 패턴을 쉽사리 읽어낼수 있는 적절한 AI를 적으로 놓고, 죽어라 방어만 해본다.

방어타워를 몇개 놓고 그 사이에 장거리 포병 유닛을 좀 놓고 공중방어를 위해 대공 유닛도 배치하고 적 포병을 대비해서 폭격기들도 예상 위치에 배치한다. 물론 적의 대공유닛도 대비하면서... 이렇게 해놓고 즐긴다. 쭈욱... 최소 1시간 정도는 내 방어에 녹는 AI의 유닛들을 감상한다. 오다가 터지는 기갑유닛, 저격수에 쓰러지는 적의 보병 부대, 포병으로 대응하려다가 내 공중유닛에 파괴. 결국 게임 결과 점수판에 킬수만 올라가는 거지만, 나의 "완벽한 방어"를 즐기는 거다.

하지만...
방어만 죽어라 한다면 이 게임은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이다. 특히 제네럴즈쪽을 하면 무한하게 공급되는 2차 자원이 있으니까 정말 끝없이 게임이 지속된다. 난 또 그것을 멍하니 지켜보다가 여기 툭 찔러보고 저기 툭 찔러본다음 약점을 찾아 정말 압도적인 수의 유닛을 모아 단숨에 쓸어버린다.

사람을 향해선 절대 못쓸 전술...
이런건 실생활에 있어서도 안될 일이다.
끊임없는 교착상태... 마침내 내린다는 결론이 다음에 계속하자. 특히 이건 게임처럼 단숨에 깔끔하게 끝나지도 않는 일. 악전고투 끝에 얻어내는... 어딘가 난 이해하지못할 결론. 난 겉도는 걸 즐기지만... 이마저도 못하면 난 답답할 뿐이다.

ps. 끌려다니지 않기를 바랬건만 난 결국 이런 결말밖에 내리지 못하는건가?

2009/11/19 22:26

반전 한마디...Free Talk


반전


사람은 역시 정직하게 살아야 한다.
남의 돈 빌리고 "합법적으로 안갚는다"라...
애초에 전제조건 자체가 말이 안되지만 그래도 18억이라...
그거 빌려놓고 안갚으려 하다니 것도 대단하다.

물론 돈 빌려가라고 난리를 쳐대는 각종 사채업자들도 싫지만.
제발 스팸좀 그만 보냈으면 좋겠다.
가뜩이나 문자도 없는 휴대폰에 날아오는건 오로지 대출 문자 뿐이라니.
오늘도 대출하라고 문자 날아오길래
그즉시 그대로 연락처로 전화해서 다신 이런거 보내지 말라고 조용조용 말했다.

2009/11/16 23:57

손난로 한마디...Free Talk

주말에 집에 다녀왔다. 월동준비가 덜끝난 내 옷을 사기위한 방문...
하지만 이번주에 또 내려가야 한다. 사실은 이번주가 진짜 중요한 일이다. 외할머니 생신이다.

주말에 잠깐씩만 밖에 나갔는데도 엄청나게 추웠다. 인천에 올라오니까 그 느낌은 더했다. 더 위쪽이라서 그런가? 여하튼... 이번에 집에서 옛날에 쓰던 손난로를 가져왔다. 군대에서 쓰던건데 지금까지 뭐 작동 잘되니까... 아 물론 군보급 핫팩따위는 아니고 전기 충전식 손난로다. 무려 산요꺼다.



Sanyo KIR-S3


군대있을때 참 요긴하게 썼다. 추운 겨울에 차에서 대기하는 시간이 좀 많이 길어서... 장갑은 껴도 소용이 없고, 손이 시려서 책도 못읽겠고, 히터 틀어봐야 이건 선풍기고...-_-) 그 조그만 전기손난로에 의지해서 소초 순찰간 망할 간부 언제내려오나... 여하튼... 추억이 서린 물건이다.

그렇게 따뜻한건 아니지만 주머니에 넣고 전원을 올려두면 생체난로따위 전혀 부럽지 않다. [...]
이 추위가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도움이 되겠지.

2009/11/13 23:37

중간고사가 끝났다. 내일상...Diary


우와아아아아앙!



드디어 중간고사가 끝났다.
도대체 언제부터 본거야?

주변을 둘러보니
다른사람들은 기말고사를 대비하는듯한 기분이 들기도 하지만 상관 ㅇ벗어!
다음주 화요일에 물리학 온라인 퀴즈가 있는 듯한 느낌도 들긴 하지만 상관 ㅇ벗어!
27에는 유체역학 2차 퀴즈가 있는 듯한 느낌도 들긴 하지만 상관 ㅇ벗어!

...일리가 없잖아!!

이게 뭥미...
시험이 끝나도 별로 끝난것 같지않은 이런 망할 느낌은...


ps. 오늘도 루저드립



2009/11/10 23:09

루저드립 한마디...Free Talk

탐 크루즈 → 탐ㅋ루저

빌 게이츠 → 루저

이건희 → 루저

장동건 → 루저

이병헌 → 루저

이준기 → 루저

나? 물론 루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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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 Your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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