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끝나고, 동아리방에서 공부 좀 하다가 필요한 책이 있어서 학생회관에 있는 서점으로 가는 길이었다.
본관과 가까운 주차장. 걸어가는 길에 왠지 익숙한... 그리고 실제로는 본적이 거의 없는 차를 본것만 같았다. 음... 다시 보자. 개구리 눈을 연상시키는 동그란 두눈이 보인다. 그리고 날렵한 오버행. 그리고 보닛 앞부분 한가운데에 박혀있는 방패 안의 검은 말과 그 위에 써있는 "PORSCHE".
그 차는... Porsche Cayman이었다. (더 자세한 트림까지는 모르겠다. 요새 그쪽을 많이 안 봐둬서...) 상위모델인 카레라하고 얼핏 비슷하지만 덩치가 작다. 정말 순간 충격을 받았다. C63 AMG, CLS63 AMG, BMW M5에 이은 또 다른 스포츠카의 등장이다. 차량 가격도 내가 기억하기론 1억을 넘는 걸로 안다.
게다가... 포르쉐라 하면 진정한 의미의 퓨어스포츠카 아닌가? 진짜 이러다가 다음엔 학교에서 페라리나 람보르기니를 목격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뭐 그런걸 보게 되면 나야 즐겁지만...
그나저나... 학교에 그렇게 비싼차를 꼭 끌고와야할 이유가 있었을까? 자랑을 위한건가? 아니면 돈이 많아서? 특히 C63하고 M5는 학생이 끌고 다니는듯. C63은 맨날 5호관이나 2호관 쪽에 주차되어 있고, M5의 주인(?)은 얼핏 봤다. 무지 평범해보이던데... 여하튼 부럽다. 부러우면 지는거(?)같지만 그래도 부러워... 언젠간 나도 그런거 한번 타보고 싶다.
본관과 가까운 주차장. 걸어가는 길에 왠지 익숙한... 그리고 실제로는 본적이 거의 없는 차를 본것만 같았다. 음... 다시 보자. 개구리 눈을 연상시키는 동그란 두눈이 보인다. 그리고 날렵한 오버행. 그리고 보닛 앞부분 한가운데에 박혀있는 방패 안의 검은 말과 그 위에 써있는 "PORSCHE".
그 차는... Porsche Cayman이었다. (더 자세한 트림까지는 모르겠다. 요새 그쪽을 많이 안 봐둬서...) 상위모델인 카레라하고 얼핏 비슷하지만 덩치가 작다. 정말 순간 충격을 받았다. C63 AMG, CLS63 AMG, BMW M5에 이은 또 다른 스포츠카의 등장이다. 차량 가격도 내가 기억하기론 1억을 넘는 걸로 안다.
게다가... 포르쉐라 하면 진정한 의미의 퓨어스포츠카 아닌가? 진짜 이러다가 다음엔 학교에서 페라리나 람보르기니를 목격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뭐 그런걸 보게 되면 나야 즐겁지만...
그나저나... 학교에 그렇게 비싼차를 꼭 끌고와야할 이유가 있었을까? 자랑을 위한건가? 아니면 돈이 많아서? 특히 C63하고 M5는 학생이 끌고 다니는듯. C63은 맨날 5호관이나 2호관 쪽에 주차되어 있고, M5의 주인(?)은 얼핏 봤다. 무지 평범해보이던데... 여하튼 부럽다. 부러우면 지는거(?)같지만 그래도 부러워... 언젠간 나도 그런거 한번 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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