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정말 급추워졌다. 어제 비가 미친듯이 오더니...(이동넨 이상하게 비올때마다 천둥번개를 동반한다. 조용히 오는 날이 없어...-_-) 오늘 아침 일어나니 이젠 얼음이라도 얼 기세. 철원은 본격적인 겨울 시작이겠군. 낄낄...-_-) 바람이 계속 불고 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쭈욱...
그냥 오늘도 방에 틀어박혀 숙제만 한것 같다. 바람이 불어대니 나다니기가 싫어졌다. 성당도 안가고 그냥 처박혀 있다. 언제는 미친듯이 덥더니 이제는 미친듯이 추운 계절이 오려나보다. 그래도 옷걱정은 없으니 다행... 겨울옷은 다 준비해뒀다.
그래도...

학교 안 길을 걸어갈 때마다 넘쳐나는 커플 공세에 나는 왠지 매우 화가 나 있어...-_-)
그럴때 난 내 MP3의 볼륨을 높이고 Limp Bizkit의 Hot Dog를 듣는다.
(그래봐야... 이건 잉여의 몸부림일뿐인가...)
그냥 오늘도 방에 틀어박혀 숙제만 한것 같다. 바람이 불어대니 나다니기가 싫어졌다. 성당도 안가고 그냥 처박혀 있다. 언제는 미친듯이 덥더니 이제는 미친듯이 추운 계절이 오려나보다. 그래도 옷걱정은 없으니 다행... 겨울옷은 다 준비해뒀다.
그래도...

Force with SOLO
학교 안 길을 걸어갈 때마다 넘쳐나는 커플 공세에 나는 왠지 매우 화가 나 있어...-_-)
그럴때 난 내 MP3의 볼륨을 높이고 Limp Bizkit의 Hot Dog를 듣는다.
(그래봐야... 이건 잉여의 몸부림일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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