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마디...Free Talk
- 2009/11/07 23:56
이젠 할말도 없어
어제 동아리방에서 앉아있는데, 누군가가 찾아왔다. 전혀 모르는 아주머니 두분이 들어오셨다. 그 이유가 뭔가 했더니 서명을 좀 해달랜다. 복지예산 삭감으로 전국에 30몇개 있는 알코올 중독자 보호시설을 통폐합 시키는데 그걸 반대하는 서명을 하고 있으시댄다. 그때 동아리방에는 나 포함 3명... 서명을 했다.
허구한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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