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상...Diary
- 2009/10/05 22:21
물론 내돈주고 산건 아니지만...
동생도 젠빠(-_-)로 만들기 위해 동생에게 MX360두개를 질러줬다. 왜 두개냐고? 이녀석도 MP3를 항상 끼고 다니기 때문에 이어폰 하나 아작나면 바로 교체투입(?)을 위해서다.
사실 동생을 젠빠로 만들기 위한 전략이라기보단, 이 녀석이 인간 EMP라 이녀석 손에 들어간 이어폰이 보통 2개월을 넘기기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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